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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 포천로타리클럽(회장 소명 조지훈, 총무 한울 봉원용)이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문화적 교류를 돕기 위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포천로타리클럽은 지난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선한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포천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후원으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 음식 문화 알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포천로타리클럽 회원과 배우자들이 대거 참여해 다문화가정 구성원들과 함께 한국 전통 식문화를 공유하고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회원 배우자들은 재능기부자로 선뜻 나서 행사 전 식재료 구매부터 맞춤형 레시피 준비, 재료 손질, 현장 강의, 음식 조리 시연 및 마무리 정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담당하며 정성을 더했다.
참석자들은 한국 요리에 쓰이는 다양한 식재료와 전통 조리법을 익히고,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며 한국의 식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각국의 음식 문화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문화적 차이를 넘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조지훈 회장은 “행사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솔선수범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회원들과 배우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문화가정이 이웃과 함께 어우러져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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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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