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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마자의 인사말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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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2일 오후 3시, 의정부시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지하 1층 원형극장에서 ‘경기북부 당원과 2030이 함께하는 송영길 타운홀미팅’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송지우 전국대학생위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와 주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오는 8월 17일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송영길 전 대표의 강연, 질의응답, 허종식·민병덕 국회의원과의 정책 토론,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송영길 후보는 민주당의 혁신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당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 후보는 “험지 공천의 경우 경선보다 당선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수 있도록 당헌·당규를 개정할 것”이라고 약속하며, “자기 정치를 넘어 당과 국가를 위하고, 특히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더불어민주당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청년 세대의 고충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자신의 자녀가 겪은 대학 생활의 사례를 들어 현재 청년들이 마주한 현안 문제들을 상세히 짚어내는 등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갔다. 이어 진행된 허종식·민병덕 국회의원과의 미팅에서는 보건·복지 및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행사장에는 의정부, 포천 등 경기 북부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수많은 권리당원 및 청년당원이 참석해 열띤 질문과 토론을 이어갔다. 한 참석자는 “송영길 후보와 직접 대화하며 현안을 심도 있게 짚어볼 수 있었던 매우 유익한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로는 송영길 당대표 후보를 비롯해 허종식·민병덕 국회의원, 이승훈 당 전략기획 부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특히 지역 정가에서는 최호열 전 포천·가평 지역위원장과 추철호 의정부 늘푸른산악회장, 이영봉·김종득 광역의원, 조용춘 전 포천시의장, 정선희 전 의정부시의원, 의정부 및 포천 호남향우회 관계자 등 경기 북부지역을 이끄는 지역 유지와 청년,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확인된 경기 북부 당원들의 뜨거운 열기는 향후 더불어민주당의 지역 내 결속력과 외연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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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마자 2030세대 및 지역주민과 현안 문제 질의응답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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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 당원과 2030이 함께하는 송영길 타운홀미팅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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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담 모습- 송영길 전 당대표(우측 뒤), 허종식 국회의원(우측 앞), 추철호 늘푸른산악회장(좌측 중간), 최호열 전 포천.가평지역위원장(좌측 앞)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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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 당원과 2030이 함께하는 송영길 타운홀미팅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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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 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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