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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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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게이트볼협회 장암분회(회장 이원식)가 지난 9일 회원들의 뜻을 모아 최호열 명예회장을 선임하고, 분회의 새로운 도약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선임식에는 이원식 회장을 비롯한 장암분회 회원들이 참석해 축하 현수막을 걸고 최호열 명예회장에게 선임장을 전달하며 기쁨을 나눴다.
장암분회를 이끌고 있는 이원식 회장은 "지역 사회와 게이트볼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최호열 명예회장님을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고 든든하다"라며 "앞으로 명예회장님과 함께 회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장암분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호열 명예회장은 "장암분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린다"며 "명예회장으로서 분회의 발전과 회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포천시 게이트볼협회 장암분회는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지고 주요 운영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화요일 오전 10시에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장암분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과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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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식 회장(좌)이 최호열 명예회장에게 선임장을 전달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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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시게이트볼협회 장암분회 7월 첫번째 정기회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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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암분회 회원들의 뜻을 담아 최호열 선임 명예회장에게 축하난을 전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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