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관식)는 지난 7월 7일(화)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7월 정기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포천신문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위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품격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남궁 종 위원이 무더운 여름을 맞이한 위원들의 건강과 시원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며 ‘쿨토시’를 깜짝 선물로 준비해 회의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안병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위원장 및 회장 인사말 ▲참석자 덕담 및 지역 현안 공유 ▲주요 안건 심의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이어졌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이관식 위원장은 "싱그러운 녹음이 짙어가는 7월, 바쁘신 중에도 귀한 걸음을 해주신 자문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정기회의가 포천신문의 더 큰 도약과 지역 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되시길 기대한다" 이어 "위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포천신문이 늘 신뢰받는 언론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며 무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위원님들의 가정에 늘 청량한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위원님들 모두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위원님들이 하시는 사업이 모두 번창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회의가 포천신문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자문위원회의 전문성과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포천신문에 귀중한 기고글을 적극적으로 전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서는 각 전문 분야를 대표하는 위원들이 포천신문의 발전과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으며, 특히 다가오는 하반기 주요 일정과 활성화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회의를 마친 후 군내면 소재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상호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2001년 창단된 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정치·경제·교육·국방·문화·법률 등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핵심 자문 기구다. 자문위원회는 단순한 언론 자문을 넘어 전문 칼럼 기고 등을 통해 포천신문이 지역 대표 언론으로서 전문성과 깊이를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