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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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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회장 최호열)는 6월 22일(월) 오후 1시 30분, 군내면 소재 본사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6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강옥자 위원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과보고, 인사말, 안건 토의 순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특히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실질적인 도움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 네 가정을 사전에 발굴하여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운영위원회가 사전 심의를 통해 선정한 지원 대상은 다음과 같다.
△ 외국인 부부로 남편은 신장투석중이며 아내는 임금 체불로 진정서 내고 기다리고 있으며 남편이 소득이 없어 어럽게 살고 있는 가정 △ 관절염 환자이며 현재 행정복지센터에서 쓰레기 수거 일하며 어렵게 살고 있는가정 △남편의 갑작스런 별세로 딸이랑 살고 있지만 다섯식구가 살기엔 경제적으로 힘든 가정 △ 요양병원 운영하던 중 인센티브로 인해 벌금을 맞게되어 요양병원이 경매에 들어가 폐업으로 인해 빈손으로 물러나 근근히 살고 있는 가정 등이다.
강옥자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에 먼 길 마다치 않고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어제 하지가 지난 것 같은데, 벌써 반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지나가 버린 듯해 아쉬운 마음이 든다. 유난히 무더운 한여름인 데다 기후 온난화까지 겹쳐 걱정이 많은데 모쪼록 더위 조심하시고, 늘 건강을 잘 챙기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귀한 걸음으로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하며 오시느사 고생 많으셨다.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는 나눔과 사랑의 실천에 있다.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모두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포천신문사는 매월 거르지 않고 봉사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며 "여러분께서도 건강 늘 잘 챙기시고, 나보다 조금 더 힘든 이웃을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하게 살아가시기를 바란다" 아울러 "따뜻한 포천시를 만드는 데 앞으로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오늘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지난 2004년 11월 출범한 이후 약 22년 동안 포천시 관내의 소외계층을 직접 발굴하고 후원해 온 포천신문사의 대표적인 봉사 기구다. 매월 네 번째 월요일마다 단 한 번의 거름 없이 지속되어 온 이 정기 나눔 행사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서로를 보듬는 포천의 따뜻한 인성과 정을 보여주는 독보적인 문화로 자리매감하고 있다.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 큰 희망으로 이어지는 포천’을 만들기 위해 지역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변함없는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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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좌),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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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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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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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전 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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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수혜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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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회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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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금 전달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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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품 전달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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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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