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요즘, 포천의 푸른 자연 속에 반가운 여름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싱그러운 초록 잎사귀 사이로 고개를 내민 주황색 나리꽃이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화사한 자태를 뽐냅니다. 하늘을 향해 당당하게 피어난 주황빛 꽃잎과 그 주변을 감싸고 있는 수많은 꽃봉오리들은 강인한 생명력과 함께 다가올 한여름의 에너지를 아낌없이 뿜어내고 있습니다.
보통 6월에서 7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피어나는 대표적인 초여름 꽃입니다.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한 줄기에 여러 개의 꽃봉오리가 차례대로 맺혀, 한 번 피기 시작하면 오랜 기간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
 |
|
| < 나리백합 - 포천시 동교동에서 촬영 2026년 6월 16일> |
|
|
 |
|
< 나리백합 - 포천시 동교동에서 촬영 2026년 6월 16일>
|
|
|
 |
|
< 나리백합 - 포천시 동교동에서 촬영 2026년 6월 16일>
|
|
|
 |
|
< 나리백합 - 포천시 동교동에서 촬영 2026년 6월 16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