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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문화원(원장 이종훈)은 전통 서예문화 계승과 전국 서예인 발굴을 위해 올해 ‘제39회 반월문화제 봉래전국휘호대회’를 공모전으로 개최한다.
전국의 서예인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대회의 참가비는 없으며 서제는 자유명제로 일반부는 한글, 한문, 문인화 부문과 중고등부는 한글, 한문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하며, 작품 규격은 일반부는 전지, 중·고등부는 반절지 규격으로 출품해야 한다.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외 미발표 작품을 6월 5일 우편등기 도착분에 한해 접수한다.
1차 심사를 통해 대상·최우수·우수의 선정자는 오는 2026년 6월 20일 현장휘호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하며, 대상 상금 300만원을 포함해 총 6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포천문화원 반월문화제 봉래전국휘호대회는 서예문화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서예대회로, 전국 서예인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이어오고 있으며, 수준 높은 경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모에 관련 상세내용 및 신청서는 포천문화원 홈페이지(pcmh.or.kr) 및 글씨21(geulc21.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무일 / 포천신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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