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해 말부터 재난대비 관련 시민단체․소방서 및 관련부서 합동으로 관내 저수지 및 낚시터, 사회복지시설, 목욕장 등 155개 시설에 대하여 종합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예방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안전하고 사고 없는 포천시를 만들기에 나서 지역주민들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기간동안 포천시 산정호수 등에서 겨울철 일어나기 쉬운 익사사고에 대비 ▶재난안전선설치▶현수막 게첨▶재난대비 관계자 교육실시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였으며, 관내 운보원 등 37개 사회복지 시설 등에 대하여는 전기․소방 시설 등 안전관리실태와 유사시 긴급대피시설 확보 및 기능유지 등 안전관리실태 전반에 대한 확인 점검을 통해 시설물 관리자에게는 안전관리에 세심한 배려를 당부했다.
또한 관내 목욕장 등 34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철저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토록 지도하는 등 안심하고 편안히 지낼 수 있는 포천을 구현키로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포천을 만들기 위해 정기․수시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