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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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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9일(수)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소재한 ‘진플란트치과’(대표원장 김훈기)와 병역명문가 예우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진플란트 치과는 경력 10년 이상의 치의학 전문의 등 숙련된 의료진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면 치과치료 및 고난이도 임플란트 수술이 가능한 병원이다. 이번 우대 협약을 통해 병역명문가와 직계가족은 비급여 진료비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병역명문가는 3대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하며, 병무청은 2004년부터 병역명문가를 선정해 국공립 기관 및 민간시설 등에서 다양한 우대혜택을 지원하는 선양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윤미경 지청장은 협약식 자리에서 “병역이행의 자긍심 고취에 공감하고 동참해 준 진플란트치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와 협력을 확대하여 병역명문가 예우를 강화하는 등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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