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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4월 27일 제51대 의정부교도소장으로 전)법무부 보안과장 정 진(만58세) 부이사관이 취임했다. 정 진 소장은 1997년 교정에 입문해 2019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법무부 행복민원센터장, 서울구치소 보안과장, 수원구치소 평택지소장,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법무부 심리치료과장 및 사회복귀과장을 역임하였다.
2024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후 법무부 교정정보빅데이터팀장, 보안과장으로 근무하면서 변호인 스마트접견 도입, 경북북부제3교도소 여성 수용동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교정정보시스템 도입 등에 큰 공헌을 하였다.
정 소장은 “법의 엄정함으로 국민의 안전을 확고히 지키는 동시에, 수용자에 대한 인권 존중을 바탕으로 진정한 의미의 교화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이끌어 지역사회 및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기관을 만들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정 진 의정부교도소장 주요 약력
1997년 교정직 7급 공채 임용(41기) 2019년 서기관 승진 법무부 행복민원센터장 서울구치소 보안과장 수원구치소 평택지소장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법무부 심리치료과장, 사회복귀과장 2024년 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교정정보빅데이터팀장, 보안과장 2026년 4월 27일, 제51대 의정부교도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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