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원장 이대섭)은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공동으로 개최한 제6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산림의 중요성과 우리 숲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해 1월 16일부터 2월 28일까지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선정된 작품은 산림이 우리생활과 밀접하고 친화적이면서 따뜻한 면을 표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부 대상작품은 사진부분에서 『휴양림의 오후』, 시부분에서『바다를 품은 산』, 학생부 대상작품은 그림부분에서 『가로수 숲길』, 글짓기 부분에서 『숲과 나』등이다.
전시될 작품은 산림조합중앙회와 산림청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6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에서 입상된 사진, 시, 그림, 글짓기 등의 작품 50점이다.
전시회는 1월 16일부터 2월 28일까지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