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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 포천신문 시니어명예기자단은 3월 25일(수) 오전 11시,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 위치한 갈비장터에서 2026년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포천신문 발전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무일 단장을 비롯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임기혁 명예고문, 이병무·김지영 부단장, 임주성·정동길 고문, 심연옥 총무, 이두희.한영설 원로이사, 장재천 부총무, 김재원 감사, 박연숙, 김금옥, 김지영, 백운자, 서옥선, 유영희, 조금자, 최영래, 백홍식 신규 이사 등 20여 명 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개회 선언 ▲단장 및 회장 인사말 ▲임원 덕담 ▲안건 토의 ▲공지사항 전달 ▲척사대회 행사 결산 보고 ▲폐회 순으로 차분하고 품위 있게 진행됐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시니어명예기자단 활성화 방안 △포천신문 구독자 확대 및 광고 유치 전략 △포천신문 산악회 전 단체 야유회 적극 참여 방안 등 향후 운영 계획에 관한 사항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무일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 농번기로 바쁜 가운데서도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지난 2월 열린 제9회 포천신문사장기배 척사대회가 회원 여러분과 각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후원 덕분에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지난 척사대회가 포천신문 산하 9개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느덧 완연한 봄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겨울 내 추위에 고생 많으셨다" 이어 "앞으로도 시니어명예기자단 정기회의에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오늘 회의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친목과 소통을 나누는 뜻깊고 가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은 특별히 포천신문사 자문위원이자 노무사로 활동 중인 강경만 위원이 참석해, 노무 관련 애로사항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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