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단체 기념사진 > |
|
포천신문사는 3월 23일(월) 오후 1시 30분, 군내면 본사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3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하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회의는 강옥자 위원장의 개회 선언으로 국민의례, 경과보고, 인사말, 안건 토의가 차례로 진행됐다.
운영위원회는 사전 토의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네 가정을 선정했다. △ 우울증으로 사회 생활이 힘들고 남편은 일용직으로 겨울이라 일이 없어 경제적으로 힘든 가정 △ 파킨슨 병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고 형편이 어려운데 무릎 수술까지 해 거동이 어려운 가정 △ 독거노인으로 생활이 어려워 폐지 등 잡일하면서 어렵게 사는 가정 △ 허리 수술을 했는데도 너무 아파서 일을 못하고 병원 다니며 치료 중인 가정 등이다.
각 가정에는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가 정성껏 준비한 성금 15만 원씩과 쌀 20kg 한 포씩이 전달됐다. 작지만 진심이 담긴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겨울을 이겨낼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며 행사장을 훈훈하게 했다.
강옥자 위원장은 “오늘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는 계절이 되어 마음까지 밝아지는 것 같다"며 "환절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행사에도 지금보다 더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따뜻한 봄날씨와 함께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계절이 찾아와 너무 기쁘다"고 인사한 후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일이라며 포천신문이 존재하는 한, 그리고 포천에 어려운 이웃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이 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노년의 건강이란 '잘 걷고, 잘 기억하고, 잘 먹고, 잘 소화하는 것'이라며 노년의 건강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행사는 2004년 11월 출범한 이후 22여 년 동안 포천시 관내의 소외된 이웃을 직접 발굴해 꾸준히 지원해온 포천신문사 봉사단체다. 매월 네번째 월요일마다 빼놓지 않고 실시되는 정기 나눔행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포천신문이 서로를 보듬는 포천의 따뜻한 인성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행사는 “작은 나눔이 큰 희망으로 이어지는 포천”을 위해 변함없는 걸음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
|
< 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좌),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
|
|
 |
|
| < 국민의례 >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3월 수혜자 > |
|
|
 |
|
| < 전체회의 모습 > |
|
|
 |
|
| < 성금 전달식 > |
|
|
 |
|
| < 물품 전달식 > |
|
|
 |
|
< 물품 전달식 >
|
|
|
 |
|
< 물품 전달식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