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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3월 19일(목) 오후 6시 30분, 포천시 군내면 소재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을 비롯해 하정수 위원장, 김진희 수석부위원장, 최종구 감사, 이상호 총무, 김재윤·이금석 운영위원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회의는 위원장과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재무보고, 안건 심의, 운영위원회 활성화 방안 논의, 만찬 순으로 차분하면서도 내실 있게 진행됐다.
하정수 운영위원장은 "한 달 만에 다시 뵙게 되어 반갑다. 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지만, 아직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독감이 유행하고 있는 만큼 환절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 아울러 "위원님들 각 가정에 늘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한 달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며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는 말처럼 따뜻한 봄의 기운 속에 하시는 모든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3월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 회의도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주요 안건으로는 ▲포천신문 구독 및 광고 활성화 방안 ▲운영위원회 회의 참여 확대 및 인원 증원 ▲운영위원회 조직 활성화 ▲향후 포천신문 주요 행사 참여 독려 등이 상정돼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토의에서는 운영위원회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조직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운영위원 증원의 필요성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어 진행된 뉴스 브리핑 시간에는 최호열 회장이 한 달 동안 보도한 주요 기사를 소개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회의를 마친 뒤 군내면 소재 음식점에서 만찬이 이어져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며 상호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 중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기구로서,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언론의 공공성과 공익성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언제나 바른 뉴스’라는 사시(社是)를 바탕으로 포천신문의 품격과 신뢰를 지켜가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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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하정수 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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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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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회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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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뉴스브리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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