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8일 서울에 있는 정보통신부 14층 회의실에서 머니 투데이 신문사 주최로 제2회 [U크린. 따뜻한 세상 만들기 "해피 투게더 디지털 세상" 글짓기. 포스터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이 있었다. 정보통신부. 교육인적자원부. SK 텔레콤 공동 협찬으로 실시된 이 공모전은 정보기기의 사회적 역기능 및 문제점을 해소시키어 현재와 미래의 IT 산업의 발달과 더불어 따뜻한 인터넷 모바일 세상을 열기 위한 행사였으며 전국의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각 학교를 통해 공모 접수되었다.
심사 위원장을 맡은 서울대학교 서이종 교수 설명에 의하면 글짓기 부문 응모작이 1,600편 포스터부문 1,800편 접수되었으며 교육인적자원부에서 1차 심사를 통해 91편을 (글짓기 부문) 선정하였고 2차 심사는 교수님들과 통신분야 선생님들이 엄정 심사하여 대상. 으뜸상. 보람상이 선정되었다고 한다.
심사 기준은 글의 짜임새와 창의성, 생활 속 글감에 의한 감동 전달, 미래 지향적인 방향제시 등 이였으며 이중 소흘읍 갈월 중학교 2학년 김수정 학생이 중등부 보람상 (SK 텔레콤 사장상)을 수상하여 지역과 학교를 빛냈으며 대상(정보통산부 장관상)은 전라남도 지도 중학교 학생이, 으뜸상(인적자원부 장관상)에는 경상북도 대구 부근 영주중학교 학생이 수상했다. 김기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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