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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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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아 야속한 청춘아/ 앞서 뛰어가지 말고/ 두둥실 구름에 떠가듯/ 리듬에 맞춰 가자꾸나/ 청춘 급하게 달려간들/ 무슨 소용 있겠느냐/ 잠시 바람에 걸터앉아/ 쉬 엄쉬엄 숨 고르며/ 바람 따라 가자꾸나” -‘구름인생’ 1절 가사-
가수 최연화가 지난 11월 25일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평택지회에서 주최·주관한 ‘평택노인대학’에서 어르신 2천여 명을 대상으로, 11월 3일 공식발표된 자신의 신곡 ‘구름인생(최기종 작사, 최강산 작곡)’ 등을 열창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서교원 평택지부장은 “겨울철 평택시 남부·안중서부·송탄북부·팽성노인대학 어르신들에게 활기와 따뜻한 희망을 선사하고, 노래 교실의 저변확대를 위해 요즘 트로트퀸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가수 최연화를 특별히 초대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또 “앞으로 이런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평택에서 개최하는 크고 작은 축제나 행사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다시 한번 큰 계획을 밝혔다. 가수 최연화 초청공연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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