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중부 문화유적의 내용과 분포, 귀중한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0월25일 문화원 임·회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 문화유적지인 청풍명월의 본향 제천을 중심으로 관외 문화유적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답사는 현지 문화관광해설사의 자세한 설명으로 능강솟대문화공간, 청풍문화재단지, 의림지, 자양영당, 박달재 역사탐방을 실시하여 제천문화에 대한 내용과 분포, 역사의 재조명을 통한 임·회원의 역사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한편 포천문화원은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의 보존 관리 및 전통문화 계승발전, 올바른 가치관 확립,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선진 문화의식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