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인농협(조합장 김경식)이 2024년에 이어 2025년 상반기에도 전국단위 ‘조합원교육 우수사무소’로 선정되어 주목받고 있다.
본 사업은 농협중앙회 농협인재개발원(원장 신상일)에서 조합원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4년부터 ‘조합원교육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시상하는 제도로 관인농협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2년 연속 우수사례가 채택되어 시상품으로 ‘찾아가는 간식트럭과 인증스티커’를 지원받았다.
‘찾아가는 간식트럭’은 ‘하나로마트 확장이전 8주년 기획판촉행사’가 지난 7월27일부터 시작하여 8월10일 종료됨에 따라 8월11일, 경품추첨행사에 참석한 하나로마트 고객 250여명을 대상으로 ‘쌀 과자’와 음료(커피 및 과일 주스 등)를 지원해 드렸고‘인증스티커’는 각 사업장 출입문에 부착하여 ‘조합원교육 우수사무소’임을 알림으로써 ‘협동조합의 원칙 중 제5원칙(교육, 홍보)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관인농협’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관인농협 김경식 조합장은 19세기 영국의 정치경제학자 ‘J.S.Mill(존 스튜어트 밀)’의 ‘협동조합인에게 교육은 생명과 같은 것이다’라는 말을 언급하며 “조합원 교육을 통해 협동조합의 의식을 확산시키고 협동조합원칙에 입각하여 농협사업을 보다 많이 이용하고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조합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개발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