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포천시민의 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인권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인권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인권공모전 “스트릿 인권 파이터”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그림과 시 부문에 한해 작품을 접수받는다. 인권의 중요성과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주제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인권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감수성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한다.
공모 기간은 2025년 7월 14일(월)부터 9월 1일(월)까지이며, 출품된 작품들은 오는 9월 22일(월)부터 9월 26일(금)까지 제 6회 인권문화제 기간 동안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9월 25일(목)에는 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시장상,시의장상,교육장상,국회의원상이 수여될 계획이다.
이번 인권 공모전은 유치부, 초등부, 청소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통해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천시 전역에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시민 모두가 인권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안내 및 신청 방법은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 네이버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