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숲 保存을 위한 미술전(사진) 19일부터 31일까지 연꽃이미지 작품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권은오)은 수목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광릉숲 보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광릉연꽃 PROJECT - 하얀집에 살다’ 미술전을 개최한다. 국립수목원 광릉숲 본래의 모습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연꽃이미지로 형상화한 작품들이 육림호 및 실개천에 전시되는 이번 전시는 10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된다. 다양하고 희귀한 동·식물이 살고 있는 국립수목원 광릉숲은 500년 넘게 자연생태계가 온전히 보존된 역사가 담겨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상징적인 숲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회의 목적은 예술이 실천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방법적 모색과 누구나 공감할 수 생태지향적인 미술의 표현을 위해 외부의 개발환경에도 불구하고 본래의 모습을 유지해온 국립수목원 광릉숲을 대상으로 하여 예술에 대한 이해증진과 광릉숲 보존의 중요성 및 필요성을 일깨우고자 기획했다. 작품의 특성은 외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개발로부터 광릉숲을 보호하고 보존해야한다는 염원을 흰색 연꽃(열매)의 형상을 빌려 표현했다. 전시 작품 10점은 국립수목원 내에 있는 육림호와 실개천에 설치하여 전시하게 된다. 전시는 10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국립수목원에 입장한 관람객에 한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