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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소성숙)은 지난 2025년 7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상북도 안동 도산선비문화수련원과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장에서 한국 전통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한국 전통 문화 이해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어울리다’를 주제로 관내 초, 중, 고등학생과 그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퇴계 이황 선생의 종택과 도산서원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 인사 예절 및 민속놀이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국가 중요무형문화재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 전통의 해학과 웃음을 느껴보는 시간도 가졌다.
한 학생은 “한국에 살면서 한국의 전통 문화를 깊이 있게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한국을 더 잘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포천 외 지역을 방문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온 가족이 함께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포천교육지원청 소성숙 교육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한국 전통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 사회에 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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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체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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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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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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