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농협(김광열 조합장)은 농협중앙회가 매월 전국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7월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포천농협 조합원 이주승ㆍ김나유 부부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마산농장을 운영하는 이주승ㆍ김나유 부부는 2017년 부터 시설채소에 맞는 스마트팜을 구축하고 재배기술 향상을 위하여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토양상태 및 기후에 맞는 작물을 연구하고 작물성장 단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농업생산성 및 품질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시금치, 열무, 참나물을 수확하여 우수등급의 농협을 통한 계통출하로 연간 4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김광열 조합장은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 중앙회에서 전국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매월 16~20 부부를 선발해 시상 하는데 우리농협의 조합원이신 이주승ㆍ김 나유 부부께서 수상하시게 되어서 기쁘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또한, "앞으로 농업 발전에 더욱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