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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추진한 ‘포천천 블루워이 꽃길 조성사업’이 잡초로 뒤덮여 시민들의 비판을 사고 있다. 꽃 대신 무성한 풀과 잡초만 자라나 안내판조차 보이지 않는 실정이다. 일부 시민은 “세금 들여 풀밭 만든 셈”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꽃길이라는 명칭이 무색할 정도로 조경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도시 미관을 위한 사업이 오히려 시민 불쾌감을 키우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포천시는 즉각 현장 점검과 관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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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길 조성사업 현장, 2025.7.5 최명수 시민기자 촬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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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조성사업 현장, 2025.7.5 최명수 시민기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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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조성사업 현장, 2025.7.5 최명수 시민기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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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조성사업 현장, 2025.7.5 최명수 시민기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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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조성사업 현장, 2025.7.5 최명수 시민기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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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조성사업 현장, 2025.7.5 최명수 시민기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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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조성사업 현장, 2025.7.5 최명수 시민기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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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조성사업 현장, 2025.7.5 최명수 시민기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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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조성사업 현장, 2025.7.5 최명수 시민기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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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조성사업 현장, 2025.7.5 최명수 시민기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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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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