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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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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골프회는 2025년 6월 26일(목),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한 썬힐 컨트리클럽에서 6월 정기 라운딩과 함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초여름의 산뜻한 공기와 장맛비 사이로 비껴간 맑은 날씨 덕분에 참석한 회원들은 쾌적한 환경 속에서 라운딩을 즐기며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김경종 포천신문골프회 회장은 “고르지 못한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우리 편이 되어 무사히 라운딩을 마칠 수 있었기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함께해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는 늘 마음으로는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한 달 만에 건강하게 다시 뵙게 되어 반갑고, 장마철 건강 관리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길 바란다”며 “모든 회원들의 가정과 사업에 늘 평안과 발전이 함께하길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골프를 잘 즐기기 위한 생활 습관으로 “첫째 잘 걷기, 둘째 잘 생각하기, 셋째 잘 먹기, 넷째 잘 소화하고 배출하기”라는 조언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라운딩에서는 이호상 고문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소영 회원이 메달리스트로 빛났다. 준우승은 장석영 회원에게 돌아갔고, 니어리스트는 이효정 감사가, 롱기스트는 김주복 부회장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과 함께 한 조촐한 만찬 시간은 더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신입 및 기존 회원들 간의 유대감을 더욱 끈끈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며 포천신문을 사랑하는 회원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선 진정한 동행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겼다.
한편 포천신문 골프회는 2004년 8개 팀(32명)으로 창단되어 포천 필로스CC에서 첫 걸음을 내디뎠으며, 현재에 이르기까지 회원 간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노인 어르신 식사 대접, 불우이웃돕기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는 포천신문사 산하의 모범적인 동호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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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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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김경종 회장, 이호상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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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상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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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종 회장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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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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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춘병 회원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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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종 게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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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의 커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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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병호/ 포천신문 골프회 총무 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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