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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이주석)는 지난 6월18일~20(2박3일) 울릉도.독도를 경로당회장 및 회원대상으로 90명을 인솔하여 추억에 남는 독도 관람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포천시지회는 매년실시하는 선진지 견학을 2025년에는 어르신의 염원인독도에 저반하는 것을 목표로 3월부터 추진한결과 한분의 낙오도 없이 90명의 울릉도.독도 견학에 애국심과 행복한 추억을 가슴속깊이 간직했다.
몇 번을 시도하여도 독도저반을 못하고 오신분들의 염원인 독도까지 무사히 저반함에 행복한 울릉도.독도의 여행과울릉도의 불편한생활 비좁고 비탈길과 오르막이 많고 불편한 반면에 3무(뱀없고 도둑없고.공해가없다) 5다(물.돌.바람.미인.자생향나무)를 느끼며 나리분지의 마을까지체험을 몸소 느끼시면서 현재의 삶에 만족감과 건강함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도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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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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