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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발생현장 최명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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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오후 2시경, 세종-포천고속도로 선단 방향 선단TG 출구쪽에서 승용차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차량은 흰색 기아 소렌토 SUV로, 고속도로 분기지점 중앙분리대 충격흡수시설을 정면으로 들이받으며 앞부분이 크게 파손됐다. 사고 직후 119 구조대가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운전자를 구조하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다. 경찰은 현장에서 운전자의 상태와 차량 내부 냄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음주운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병원 치료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통해 음주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현재 사고로 인해 선단TG 부근 도로 한 차로가 통제되었으며, 경찰과 한국도로공사는 안전 조치를 병행하며 사고 수습을 이어가고 있다. 사고 차량의 블랙박스와 주변 CCTV 영상도 확보해 사고 경위를 면밀히 조사 중이다. 한편, 해당 구간은 고속도로 분기점과 인접한 지점으로, 시야 확보와 차량 진입 방향 주의가 요구되는 구간이다.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해당 구간 통행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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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발생현장 최명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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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발생현장 최명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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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발생현장 최명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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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