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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최광석)는 지난 6월 16일 선단동주민자치회(회장 송용규)와 동교3통 경로당에서 ‘기후탄력성 회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 취약계층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폐건전지 회수, 미사용 의약품 수거, 페트병 재활용 등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이끼를 활용한 체험교육을 통해 이끼의 온실가스 흡수기능과 장마와 혹서기에 기후 취약계층인 노인들이 적정한 실내 습도를 유지하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끼를 활용한 체험작품 만들기로 구성되었다.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최광석 센터장은 “오늘 교육은 작년에 이어서 선단동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선단동의 탄소중립 실천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올 10월까지 9개의 경로당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교육과 기후 취약계층의 기후탄력성 회복을 위한 마을 주민 주도의 교육이 진행되어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는 대진대학교 봉사동아리 로타랙트(담당교수 김종례)의 동아리 학생들도 참여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지역사회의 활동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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