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지부(지부장 이두희)는 6월 14일(토) 오전 11시 30분, 포천시 소흘읍 소재 K음식점에서 2/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소속 회원들과 뜻깊은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심연옥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재무보고 △7월 산악회 참여 건 △회원 배가운동의 추진 △광고 및 구독 관련 논의 △기타 공지사항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는 내실 있는 운영과 회원 간의 상호 이해를 도모하며 차분하고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3개월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무척 반갑고 기쁘다”며, “걷고, 기억하고, 잘 먹고 잘 소화시키는 것이 노후 건강의 4대 요소다. 이를 꾸준히 실천해 행복한 삶을 지켜나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지역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두희 지부장 역시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감사하다. 건강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니 각별히 챙기시고, 포천신문과 함께 즐거운 노후를 이어가자”고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호열 회장과 이두희 지부장을 비롯해 김금옥 감사, 임주성 고문, 이병무 본부 부단장, 한영설 본부 부총무, 박연숙 본부이사, 백운자 전 대방A노인회장 등 2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기회의를 마친 뒤에는 함께 오찬을 나누며 더욱 돈독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특히 건강과 삶의 지혜를 나누는 회원들의 담소 속에서 단단한 연대감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느껴지는 자리였다.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지부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메시지를 전하는 어르신 언론인단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