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포천.가평당협위원회(위원장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는 지난 5월 25일 포천5일장에서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는 집중유세를 펼치며 선거운동을 했다.
집중유세에는 윤충식 경기도의원, 김성남 경기도의원, 서과석.안애경.조진숙 시의원과 국민의힘 포천시 대선 공동선대본부 조대행 본부장, 양국종 부본장, 고조흥 전의원 및 당직자, 시민 등 2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유세를 펼쳤다.
대선 후보 선출 과정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김문수 후보 단일화 과정을 겪다가 우여곡절끝에 선출이 되어 김문수 후보는 후보 등록 2일차에 등록을 마치고 본선거 운동에 들어갔으며, 25%의 후보 지지율에서 시작하여 지난 대통령후보 토론회를 2차례 걸쳐 지지율이 한국갤럽 및 리얼미터 등의 여론 지지율이 상승하여 36% 선까지 오르며 이재명 후보와의 지지율이 9% 차이까지 좁혀지면서 희망을 갖고 지지유세를 펼쳤으며, 윤충식 경기도의원 등이 연단에 올라 정정당당 김문수라는 캐치프레이즈아래 김문수 후보 지지유세를 펼쳤다.
전통적으로 포천.가평지역은 보수 강세지역으로 그동안 대선후보 선출시 역대 보수당인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이 앞섰다. 포천동,선단동, 소흘읍 등 동 및 읍지역은 민주당 지지세가 만만치 않아 민주당 후보가 앞서기도 하지만, 기타 지역은 대체적으로 국민의힘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역대 대통령선거에서 나타나고 있어 보수층 표결집에 기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