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회(위원장 박윤국)는 지난 5월 25일 오후2시부터 포천5일장 입구에서 박윤국 지역위원장, 정성호(양주5선 국회의원), 유은혜 전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 연제창 부의장, 손세화 운영위원장, 김현규 시의원, 이원웅 전도의원, 지역당직자 및 선거운동원과 포천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유세를 펼쳤다.
이날 민주당 지도부는 포천5일장 현장서 정성호의원,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 유은혜 전 교육부총리가 연단에 올라 이재명대통령후보 지지연설을 하면서 포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하였다.
여러분의 한 표가 포천시민과 경기 북부의 미래를 바꿀수 있다면서, 포천의 내일의 미래를 밝힐수 있도록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달라고 지지유세를 펼쳤다.
민생,민주주의 회복을 강조하면서 그동안 민주당 경기도지사와 포천시장일때 전철7호선및 경기지역화폐등 그동안의 구체적 성과와 그동안 윤석열정권의 야당당대표 탄압으로 일관한 지난 3년간의 경제폭망과 12.3 군사내란 친위쿠데타를 비판하면서 내란정당이 다시 내란을 옹호한 김문수 국민의힘대선후보를 선출해서 다시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을 비판하면서 내란세력 심판과 정상화를 일해서 유능한 대통령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후보를 6월3일 대선을 앞두고 투표해달라고 1명당 3명에게 투표독려해달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사전투표일은 5월29일 목요일~30일 금요일 열리며 본투표는 6월3일 화요일 새벽6시부터 저녁8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