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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산정호수의 바위식당(대표 유봉숙님)에서 주간보호 어르신들 점심식사대접을 해드리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맛있는 음식을 먹기위해 출발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바위식당에 도착하니 벌써 맛난 쪽갈비전골과 각종 밑반찬, 부침개와 떡 등이 잘 차려져 있었다. 바위식당(대표 유봉숙님)과 영북면 행정복지센터 김송학 면장님, 영북면 파출소 김선기 소장님이 직접 팔을 걷고 어르신들의 식사를 위해 모든 준비를 해주셔서 더욱 감사한 자리였으며, 산정호수에 거주하는 강원필님은 어르신들 드실 쪽갈비와 빵을 준비해 주셔서 더욱 풍성한 식사자리였다. 후원과 봉사를 해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러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어르신들 식사자리를 마련해 주신 바위식당(대표 유봉숙님)은 포천나눔의집(나눔과 돌봄 사회적협동조합)과 2017년도부터 귀한 인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어르신들 식사후원과 집수리 봉사자 식사대접등을 해 주시는 등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귀한 후원자이다. 포천나눔의집 뿐만 아니라 지역활동을 하면서 사회복지기관, 영북면 등에 식사봉사, 도시락봉사도 하시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분이다 . 유봉숙대표님의 언니도 지역에 거주하면서 동생의 봉사를 묵묵히 응원하면서 귀한 손길을 보태고 계시다.
나눔과 돌봄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써주는 분들이 많아 항상 감사하고, 앞으로도 귀한 음식만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도록 노력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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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신옥 기자/ ipc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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