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에서는 지난 16일(금)과 17일(토) 양일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농가에서 일손돕기 농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해마다 일손부족이 반복되는 과수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사전 봉사요청 접수를 받고 고령자 ․ 장애인농가 ․ 여성농업인 ․ 농업인후계자 ․ 시범과수농가 순으로 농가를 선정하여 자원봉사자를 배치해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광진구시설관리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와 경기사랑봉사회(경기도청공무원) 60여명 참여한 가운데 사과열매 솎기 작업과 농지 비닐 씌우기, 사과 나뭇가지 정리 등 농가주변 정화 활동도 병행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기사랑봉사회 김영태 회원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보람 있었다”면서 “이번 봉사활동이 가을철 풍성한 수확의 기쁨으로 되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박경식 센터장은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농번기에 일손부족이 심화되는 과수농가에 도움을 주신 광진구시설관리공단 직원과 경기사랑봉사회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