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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 참여한 포천향군 읍면동회, 여성회 임원 및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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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재향군인회(회장 강태선)는 지난 5월 14일, 15일 이틀간에 걸쳐 읍면동재향군인회, 여성회 임원 및 회원이 참석하는 통합 읍면동재향군인회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포천향군은 해마다 포천 관내에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우수 농가를 찾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읍면동회 임원의 역량과 능력을 향상시키고 단합을 다지는 행사를 하고있다.
이번에는 시회, 여성회가 통합으로 참여하여 딸기로 유명한 일경농원(대표 길완일)에서 딸기 따기, 딸기청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길완일(향군회원) 대표로부터 포천의 딸기 우수성과 특화된 농업임을 설명 들었다. 행사 간 딸기 농장의 향에 13개 읍면동회, 여성회 임원 및 회원들이 함박웃음을 만개하며 웃음이 끊어지질 않았다.
김소정 여성회장은 "향군하면 군대와 같이 딱딱한 곳 인줄 아는 시민이 많은데 향군 여성회도 있다고 하면서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향군여성회는 포천시여성단체협의회 일원으로 2025년 포천한탄강 봄 가든 페스타에 참여와 홍보를 하는 있으며 주변에 많이 알려 주기를 부탁하였으며 많은 분이 찾아오시기를 희망하였다.
강태선 포천향군 회장은 "단합된 읍면동재향군인회가 포천향군의 근간이며 이번 읍면동재향군인회 워크숍을 통하여 새로 조직되는 읍면동회에 활기를 더 해 힘찬 재향군인회로 활성화 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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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 참여한 포천향군 읍면동회, 여성회 임원 및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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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따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강태선 향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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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청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읍면동회 여성회장과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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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청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읍면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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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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