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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기념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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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농협(조합장 김경식)과 팔탄농협(조합장 김종섭)은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천명한 협동조합의 7대 원칙 중 제6원칙인 ‘협동조합 간의 협동’을 가장 잘 실천함으로써 전국 농협의 표상이 되어 호평을 받고 있다. 팔탄농협 김종섭 조합장은 지난 4월28일과 30일 이틀 동안 고향주부모임 (회장 김정자)과 농가주부모임(회장 최정옥)의 단합대회로 경기 포천 관인농협(조합장 김경식)을 찾아 관인농협에서 육성하고 있는 농가주부모임 (1995결성, 회장 신삼례) 떡만들기좋아하는사람들의모임 (2018결성, 떡조모)의 ‘떡케익 만들기 체험행사’에 참가함으로써 ‘쌀 소비 촉진운동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관인농협 농가주부모임 신삼례 회장은 2023년3월, 제11대 농가주부모임 회장으로 취임 후 농가 주부의 지위와 권익 신장은 물론 농촌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포천시 지역공동체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참가하여 보조금 지원을 통해 관인 지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농산물인 쌀 소비 촉진에 힘써 왔다. 금 번 팔탄농협 여성단체와의 ‘떡케익 체험행사’를 정성껏 추진하면서 도농상생운동을 적극 실천할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관인농협 김경식 조합장은 “아침 일찍부터 경기도 최북단인 관인 지역을 찾아 주신 김종섭 조합장님과 김정자 고향주부모임 회장님, 최정옥 농가주부모임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및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도시민들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 및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