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협(이사장 정석화)은 지난 4월15일 조합원 120여 명을 모시고 강원도 고성군(화암사)과 속초시(영랑호벚꽃둘레길, 대포항)로 조합원관광을 다녀왔다.
고성군 화암사에 도착하여 단체사진 촬영 후 자유시간을 가지면서 고즈넉한 사찰을 배경으로 저마다의 추억사진을 찍고 사찰카페에 모여앉아 차 한잔을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점심으로 황태구이정식을 먹으면서 시원한 막걸리에 이야기꽃을 피웠으며, 식사후에는 속초 영랑호로 이동하여 만개한 벚꽃에 둘러싸인 호수둘레길에 감탄을 자아내고 울산바위의 경치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대포항에 들러 쇼핑을 하고, 푸른바다를 구경하며 즐거운 여행을 마무리하였다.
여행에 참가한 조합원들은 하나같이“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벚꽃으로 채워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하루 내내 즐거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정석화 이사장은 인사말에서“바쁘신 와중에도 포천신협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 더 즐거운 여행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