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포천지회 주최로 2025 제12회 ‘포천거리아트페스티벌’ ‘광복 80주년, 미래 80주년 그날의 영광’ 주제로 거리문화축제가 오는 4월 26일 (토) 포천동사무소 옆 구절초길에서 특설무대를 설치하고 새봄 맞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12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포천 도심의 거리를 활용 일상을 벗어나 가까운 거리에서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회 제공하며 포천 신읍동 구절초길을 지역문화예술 단체와 함께 골목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진행되는 페스티벌 행사는 지역의 예술 문화진흥과 포천시민의 예술 문화충족에 부응하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구절초길 상가 대표님들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예총 관계자는 전했다.
제12회 포천거리아트페스티벌 행사는 오전11시부터 미술협회 회원작품전과 서예 가훈써주, 갤리그라피, 문인협회 봄이 속삭이는 거리시화전, 사진협회 포천사진전 및 “찰칵” 친구,여인,가족, 행복한 사진찍기, 무용협회 전통놀이마당, ‘버나돌리기.장구배우기. 활쏘기,링고리 던지기,행복한 페이스 페인팅, 매직풍선,이음교육과 함께하는 세계문화체험, 쿠킹(신나고 맛있는 쿠키), 모루공예(귀요미 미니화분), 블록아트,자개공예. 가죽공예, 닥종이 공예. 바람개비만들기, 어버이날 예쁜카네이션 만들기, 채움과 비움의 정리, 등 다양한 시민참여, 전시마당, 듣기마당, 체험마당이 진행되며 오후 3시부터는 개그맨 윤효환씨 진행으로 포천지역 생활예술인들의 공연을 진행하며 제12회 포천거리아트페스티벌 행사의 문을 연다.
오후 3시 첫 번째 공연으로 포천시민악단 공연, 박하스예술단, 지역가수 진소리,다락밴드, 특별공연 ’광복80주년 기념 우리 가곡음악회, 포천시립민속예술단 공연, 포천음악협회 봄을 노래하다 ‘경축음악회’. 봄맞이 ‘포천시민음악회’ 초대가수 신승태, 유현상, 조은지, 김용국 출연, 축하공연을 한다.
포천예총 황의출 회장은 "포천구절초길 상인 대표님들의 많은 협조로 제12회 포천거리 아트페스티벌 행사가 시민들과 문화예술인들의 화합 한마당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포천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포천구절초거리가 예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조바란다”며 “시민들에게 예술문화단체의 긍지와 자부심을 전달하는 예술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포천예총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4월 25일 오후 5시부터 27일 새벽 2시까지 포천꾸오레 안경점부터 ~ 제주도생고기 도새기촌 식당앞까지 교통을 통제하니 시민들께서 협조해주시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