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화) 오후 6시, 포천시 소흘읍에 소재한 K음식점에서 '포천시 전북특별자치도민회'가 2025년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권귀자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지속적인 배가운동 실시의 건,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관광 방문의 건, 현수막 추가 제작 부착의 건 및 기타 안건 등을 처리했다.
조경환 포천시 전북특별자치도민회 회장은 '봄꽃들이 만개한 가운데 오늘 4월 정기회의에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 주신데 감사드린니다'라고 인사를 한 후 '날로 발전해가는 현상이 고무적이다.'라고 말했다.
오병렬 전회장이자 고문도 '젊은 신규 회원이 늘어나는 걸 보면 포천시 전북특별자치도민회의 앞날에 희망이 보인다'고 말한 후 '내고향 전북사람을 만나 내고향 전북소식을 마음껏 나눌수 있어 기다려지는 전북특별자치도민회가 너무 좋다'고 전했다.
'포천시 전북특별자치도민회'는 포천시에 거주하는 약 2만 여 전북특별자치도민의 권익을 추구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포천시 전북특별자치도민회'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회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며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로서 매월 세번째 맞이하는 화요일에 정기회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기초지방단체 중 35번째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등록한 공식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