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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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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에서는 지난 11일(금)패밀리봉사단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천시자원봉사센터와 포천동 인근에서 봄맞이 화단 가꾸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 미관 개선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중심의 봉사활동으로 이뤄졌다. 패밀리봉사단 회원들은 포천동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화단에 계절 꽃을 식재하며 지역 환경을 새롭게 단장했다.
패밀리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지원 학생은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에 예쁜 꽃을 심고 환경정화를 하게 되어 뿌듯하고 시민들이 꽃을 보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박경식 센터장은 “화단 가꾸기와 환경정화는 누군가 꼭 해야하는 우리 일상에 꼭 필요한 활동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을 통해 패밀리봉사단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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