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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 추호경 포천신문 시민기자/ 2025년 4월 9일(수)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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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달래 진달래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이며, 일명 '참꽃'이라고도 불리며 두견화(杜鵑花)라 한다. 우리 나라 각처에서 자라는 식물로,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는데, 제주도는 3월 초순에 피며, 서울 등 중부지방은 4월 중순에 활짝 핀다. 진달래꽃 꽃망은 ‘사랑의 기쁨’과 ‘절제된 사랑’, 그리고 ‘기다림’이 있습니다. 봄에 피어나는 진달래꽃은 연인 사이의 행복한 감정을 잘 나타내고, 김소월 詩처럼 깊은 사랑을 억누르는 애틋함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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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나리: 추호경 포천신문 시민기자/ 2025년 4월 9일(수) 촬영> |
| 2. 개나리 개나리는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며 희망을 상징하는 노란 개나리꽃은 4월초에 개화한다. 함경도를 제외한 한반도 전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봄을 알리는 전령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꽃이기도 하다. 전국적으로 정원이나 울타리, 도로변 등의 조경원예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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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 추호경 포천신문 시민기자/ 2025년 4월 9일(수) 촬영> |
| 3. 벚꽃 꽃말이 '정신의 아름다움'인 벚꽃은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교목이다. 키는 20m에 이르며, 잎이 나기 전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꽃이 4~5월경 잎겨드랑이에 2~3송이씩 모여 피어 장관을 이룬다. 6~7월에 장과(漿果)로 익는 열매는 버찌라고 부르며 날 것으로 먹거나 술을 빚어 먹기도 한다. 벚나무·산벚나무·황벚나무·왕벚나무·산벚나무·수양벚나무 들이 벚나무에 속하며, 아시아, 특히 한국, 일본, 중국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추호경/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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