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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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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금) 낮 기온이 올라 햇살이 따사로운 봄날에 어르신들께 잔치국수를 대접해 드리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행복한 마음으로 “부송국수”를 방문하였다. (포천나눔의집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연계)
깔끔한 복장과 화사한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는 대표님과 그의 어머님은 어르신들이 국수를 좋아하신다는 말에 “ 양껏 드시고 더 달라고 하라” 며 중간 중간 양이 부족하지 않는지 일일이 챙기면서 신경을 많이 써 주셨다.
어르신들은 “함께 나온 맛있는 겉절이와 잔치국수의 조합이 환상적” 이라면서 양이 많은 국수를 싹 비우셨습니다 “마침 잔치국수가 먹고 싶었다” 는 어르신은 대표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도 잊지 않으셨다.
부송국수 대표 정주헌은 "어르신들 드시라고 약 계란도 넉넉히 챙겨주시고, 국수도 직접 삶고 날라주시면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셔서 자주 뵙기를 바란다”고 하시며 수줍게 인사하고 어르신 한분 한분께 인사도 잊지 않으셨다.
부송국수대표 정주헌님과 그의 어머님은 오래전부터 한 달에 한번 씩 포천나눔의집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당사자 분들께 국수를 대접하면서 지역 내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장애인분들을 많이 응원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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