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관인농협(조합장 김경식)은 농업소득 증대 및 지역소멸 위기대응의 일환으로 3월을‘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캠페인의 달’로 지정하여 각종 행사 진행시 관련 자료(팜플렛) 배부와 아울러 영상교육을 통하여 지역농산물 홍보 및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고향 등)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그 기부금을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답례품으로 제공할 수 있는 제도로 지역소멸 우려 완화, 지방재정 보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1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연간 기부한도는 2,000만원이다. 관인농협은 지난 10일 농가주부모임 제30기 정기총회, 12일 영농 기술 및 GAP 인증 갱신교육, 14일 원로청년회 제29기 정기총회, 18일 천황대추 및 사과 재배교육, 20일 노인복지센터 달맞이꽃사랑봉사단 워크숍 등 농협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 진행시 본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관인농협에서 답례품으로 등록한 지역농산물인 ‘해솔촌 기찬쌀’과 ‘경기미 해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그동안 전무 했던 답례품 판매 실적이 금년 들어 30여포로 늘어나 앞으로 농가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식 조합장은“고향사랑기부제는 관인에 연고를 둔 사람이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사업으로 직원 혹은 조합원 친인척은 물론 관인 중/고등학교 출신들로 구성된 동문회와 연계하여 우리 쌀 소비 촉진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우리농협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는 물론 신사업 발굴 등 농가소득증대를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이재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