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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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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매년 인권강사들이 순차적으로 ‘장애인식교육’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별도로 인권강사들은 1년에 한 번씩 보수교육에 참여하여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키워나가고 있다.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포천 관내의 초·중·고등학교 비장애학생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보편적 인권 존중 및 전반적인 장애 이해에 대한 인권 감수성 교육을 진행하여 장애인에 대해 불편함과 거부감을 없애고, 존중하며,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총 12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며, 그 중 10회 이상은 포천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서 실시하고, 포천시 사업체에서는 최소 1회 이상의 교육을 진행하여 사회적 편견과 차별 제거,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사회 조성 등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다.
‘장애인식교육’은 장애를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며,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장애에 대한 이해 증진 -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 - 장애인에 대한 무의식적인 사회적 편견 및 차별 제거 - 학생들의 장애 인식 개선을 통한 긍정적인 사고 성장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Win-Win 모델 제시
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능동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본 교육의 신청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권리를 옹호하고, 지역사회가 더욱 포용적인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보다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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