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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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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포천도서관(관장 박상미)은 3월 18일부터 7월 25일까지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학생, 학부모·성인, 어르신·비문해자 대상으로 총 5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책 읽는 꼬마과학자’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책 속에서 과학원리를 발견하고 실험을 통해 이해하는 과학탐구 수업이다.
‘초등 문해력 토론왕’은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책을 함께 읽고 민주적 의사결정을 배우고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토론 수업이다. ‘어린이 영어 스토리랜드’는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영어 명작 그림책 읽기를 통해 문해력을 향상하고 영어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영어동화책 읽기 수업이다.
‘어린이책놀이지도사 2급’는 학부모·성인을 대상으로 어린이 연령에 적합한 그림책을 선정하고, 언어, 음악, 미술, 놀이 등 통합독서 활동을 교육한다. ‘책 읽는 은빛학당’은 어르신·비문해자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소리내어 읽고 필사하여 한글의 원리를 이해하는 수업이다.
박상미 경기도교육청포천도서관장은 “독서기반 평생교육을 통해 학생은 미래인재로서의 역량을 기르고, 학부모와 지역주민은 인문학적 소양 함양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위하여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포천도서관은 경기도교육감지정평생학습관으로 지역사회 학생,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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