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장애인구가 타 지자체보다 7.5% 높고, 포천시 장애인구는 만천여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함께여는새날 장애인야학은 장애인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능력을 길러 사회 참여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함께여는새날 장애인야학은 장애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초 학습부터 직업 교육, 사회성 향상 교육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발달장애인들은 낮시간 동안의 교육을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을 키우고, 자립적인 생활을 위한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함께여는새날 장애인야학은 이러한 교육이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하며, 모든 장애인이 평생에 걸쳐 교육받을 권리가 있음을 알리고자 한다.
함께여는새날 장애인야학은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장애인 평생교육의 필요성을 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한 모든 장애인이 동등한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