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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지난 2025년 2월 20일 포천시 이동면 낭유리 소재, 드론마스터 무인항공 전문교육원(대표 이창진)은 DJI 공식 A/S 서티를 보유한 데 이어, 수도권 및 경기북부, 강원도 지역 최초로 DJI 농업용 드론의 안전성 인증 대행업무를 수행할 자격을 갖추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승인은 포천시 드론정책 및 드론특구와 연계하여 지역 농민들에게 한층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로 인해 경기북부와 강원도 지역의 농민들은 더 이상 장거리 이동 없이도 드론마스터에서 농업용 드론의 구매, 유지보수, 안전성 인증 절차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드론마스터무인항공전문교육원은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은 공식 교육기관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이론시험을 면제받고 실기시험을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포천시민뿐만 아니라 철원군, 연천군, 가평군 주민들도 별도의 이동 없이 보다 손쉽게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이창진 대표는 "첨단 드론 기술이 농업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지역 농민들이 더욱 쉽게 드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포천시 드론특구와 연계하여 경기북부와 강원도 지역의 스마트 농업 도입을 촉진하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춘형/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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