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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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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는 2월 18일 새벽 2시 43분, 포천시 신북면 가채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속한 대응을 펼쳤다. 화재 발생 직후 소방대원들이 출동부터 인명구조, 화재진압까지 25분 만에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 당시 세대 내에 구조대상자가 있어 소방대원들이 도어락을 신속개방하여 구조를 실시했다. 구조대상자는 연기흡입 및 손가락 열상 있었으며, 추가 피해 없이 안전하게 보호 조치됐다.
포천소방서는 이번 화재를 신속히 진압하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펼쳤다.
현장 지휘를 맡은 송승규 단장은 “소방대원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덕분에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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