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나눔의집돌봄센터(센터장 오상운 신부/이하 돌봄센터)에서는 1월 24일(금)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650여명을 대상으로 식료품 키트를 제작 및 전달했다.
설 명절 연휴동안 홀로 계시거나 음식을 준비하기 힘들어 결식의 우려가 있는 어르신을 위해 떡국 떡, 만두, 사골국물, 한과, 불고기용 소고기를 준비하여 약 650명의 어르신에게 전달해드렸으며 전달된 식료품들은 포천푸드뱅크, 동원P&B, 종로떡집, 개인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준비되었다.
이번 설 명절 선물나눔을 통해 한 어르신께서는 “명절 내내 오고 갈 곳도 없이 혼자 시간을 보내는데 이렇게 음식을 지원해줘서 명절을 기념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해주기도 하였다.
또한 오상운 센터장은 “올해 설 명절에도 포천시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들을 비롯해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에게 설날을 조금이라도 기쁘게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며 말을 전했다.
앞으로도 포천나눔의집돌봄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통하여 포천지역의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안전지원, 정서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및 지역 자원 연계의 매개체로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