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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소방서(서장 임찬모)는 2025년 설 연휴 기간 병‧의원 휴진에 따른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 및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찾아가는 지역응급의료 협의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포천소방서장 및 재난대응과장 등은 지난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과 우리병원, 강소병원 2곳을 직접 방문하여, 병원장 등 실무진과 설 연휴 기간 동안의 의료공백을 대비하기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상급병원의 환자 쏠림 방지를 위한 환자 중증도별 병원 분산이송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근거리 병원의 1차 응급처치 협조 ▲이송병원 선정 시 119구급 스마트시스템 적극 활용 당부 등이다.
포천소방서장은 “힘든 의료대란 속에서도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불철주야 노력하고 헌신해주는 병원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응급의료서비스를 강화를 위해 기관 간 주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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