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비, 포천시 가산면에 주방세제 50박스 기탁...이웃사랑 실천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5년 01월 20일
|
 |
|
| ⓒ 포천신문 |
| 포천시 가산면(면장 윤정아)은 지난 17일 ㈜비앤비(대표 신규철)가 주방세제 50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가산면 소재 ㈜비앤비는 1982년 창업한 도료 및 페인트 제조기업으로,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가산면의 취약계층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신규철 대표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가정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기부해 주신 ㈜비앤비 신규철 대표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전달받은 물품은 가산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5년 01월 2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