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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지난 2025년 1월 14일 화요일 오후 2시 포천시 영북농협 3층 강당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있었다.
포천시 농업기술센터 정영원 센터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과 이만석 영북농협 조합장과 직원이 교육을 받으러 오는 농민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오늘 행사는 강희연 영북면 상담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조합장의 새해 인사가 있었고 신북면 손미나 상담소장이 고추재배에 대해 열띤 강의가 있었다.
이어서 백영현 포천 시장은 "올해 처음 실행하는 벼재배면적 조정제에 관해서 설명하며 사과 등 과수원으로 전환하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두 가지만 시정에 대한 질문을 받겠다 하여 포천시농민회 이길연 고문이 쌀 판매가 어렵다며, 관내 식당이 포천시가 지정한 판매점에 서 지역 쌀을 구매하면 포당 5,000원 지원하는 것을 관외 식당에도 적용해달라, 그래야만 관외에도 쌀을 팔 수 있다.
농가에 벼 40킬로 가마당 5,000원을 지원하여 개별농가들의 쌀 판매에 도움이 되게 해달라, 20억의 예산이 든다. 영북지역의 시내버스 운행이 드물다. 중고등학생들이 이동에 어려움이 많다 질문했다.
이에 시장은 포천 시는 쌀 판매를 위하여 공동브랜드를 만들어 홍보 하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 관외 식당 과 농민에 대한 직접지원방법에 대해 검토하겠다. 학생의 등하교와 학생들의 이동에 대한 편리를 위하여 시는 취약지구에 택시를 이용하는 방법을 실시하고 있다. 불편함이 없도록 살펴보겠다 말했다.
이어서 식량 작물팀 최광영 팀장이 팀원을 소개하고 벼재배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구미연 관인 상담소장도 벼재배에 대해서 열띤 강의를 해주었다. 오늘의 핵심 내용은 못자리 4월 20일 지나서 하기, 모내기 5월 20일 지나서 하기를 강조했다.
지구 온난화로 출수기가 빨라져 고온 시기에 벼수확 때가 되면 여무세가 좋지 않아 미질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오늘에 교육은 다수확이 아니라 품질을 중요시하는 교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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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형/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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